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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707 임우영, 4강 토너먼트 중 기절...SSU 결승 진출 강철부대' 707 임우영이 SSU와의 대결 중 기절해 SSU에 패배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에서는 707과 SSU의 4강 토너먼트 '최전방 보급 작전'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가 보급품 20kg 탄약통 8개를 모두 옮긴 두 팀에게 또 다시 추가 미션이 하달됐다. 추가 미션은 부상 당한 아군을 출발 지점으로 다시 옮기는 것이다. 707은 SSU를 추월하기 위해 뛰기 시작했고 SSU보다 먼저 깃발을 뽑는데 성공해냈다. 이후 임우영은 그 자리에서 쓰러졌지만 미션은 끝나지 않았다. 그곳이 결승 지점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진봉은 "임우영이 잠깐 기절했다. 다시 가자고 말하는 것은 의미가 없었죠."라고 말했다. 임우영은 악에 받친 포효를 하며 다시 일어섰고 묵묵히 출발을 준비했다. 결.. 2021. 6. 15.
'강철부대' 박군, 특별 MC 변신..군 15년 차 노하우 바탕으로 스튜디오 출격 박군이 15일 방송되는 채널A, SKY 예능 ‘강철부대’에 특별 MC로 합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SKY채널,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13회에서는 4강 토너먼트 2라운드인 '최전방 보급작전'의 승리 부대가 결정된다. UDT(해군특수전전단)의 결승 진출이 확정된 가운데, 707(제707특수임무단)과 SSU(해난구조전대) 간 결승 진출 기회를 두고 4강 토너먼트 2라운드 대결이 진행된다. 특히, 해당 미션은 1000kg에 육박하는 보급품을 실은 군용 트럭을 활용하며, 고도의 체력과 극강의 정신력이 요구된다. 이런 가운데 지난주 탈락의 아쉬움과 함께 뜨거운 전우애를 선사했던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박준우(박군)가 스튜디오에 출격한다. 그는 결승 진출 불발 후의 솔직한 심경을 전하는가 하면 특별 MC.. 2021. 6. 15.
'강철부대' 김상욱, 5·18 비하용어 사과…"진심으로 죄송" 강철부대' 김상욱이 5·18 비하용어 사용에 대해 사과했다. 김상욱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저지른 잘못 때문에 상처 받았을 분들에게 사과드리기 위해 죄송한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며칠 전 열린 AFC16 대회에서 제 시합 후 인터뷰 도중 화끈한 경기를 하고 싶었다는 의미로 '피떡갈비'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며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그 단어의 뜻이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분들을 모욕하는 뜻이라는 걸 알게 됐다"라고 사과했다. 김상욱은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분들과 그 가족, 관련자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사과드린다"라며 "제대로 된 역사관을 갖추고 올바른 인성을 가진 인간 김상욱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상욱은 지난달 31일 열린 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AFC .. 2021. 6. 15.
“4번이나 죽을뻔한 아빠…” 전기차 택시 ‘급발진’ 청원 전기차를 운전하다 급발진으로 인한 사고를 4번이나 겪었으나 차 회사 측은 운전자 탓만 한다며 억울함을 풀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자신을 ‘40년 무사고에 경찰청장 표창장까지 받은 30년 경력의 개인택시 기사의 딸’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지난 1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4번이나 죽을 뻔한 저희 아빠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을 올렸다. 그는 “기름값을 아끼려고 전기차로 바꾼 것이 저희 가족을 이렇게 힘들게 할 줄은 아무도 몰랐다”면서 “그 후 20개월 동안 4차례나 급발진을 겪었다. 아빠는 4번이나 차에서 돌아가실 뻔했지만 사측은 모두 저희 아빠 때문이라고 한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에 따르면 그의 아버지가 겪은 전기차 급발진 사고는 2019년 10월부터 가장 최근인 지난달.. 2021. 6. 15.